사자왕, 사자와 결합하나?

2. Short Reviews/2-3. Football 2007/01/16 11:32 posted by 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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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Middlesbrough FC 입단과 관련한 기사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포항스틸러스에서 촉망받던 신예로, 2000년 아시안컵 득점왕을 먹고 분데스리가 Bremen으로 임대되었다 다시 컴백, 히딩크 감독에게 발탁되지 못해 (이에 관해서는...) 2002년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고, 2002년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이란에 승부차기 끝에 져버려 (이영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경기라고 밝혔던...) 상무 입단, 그리고 2006년 월드컵 예선에서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다시 자리잡았지만, 부상으로 독일행 비행기를 따로 탔던 그가 드.디.어. 다시 한번 유럽의 문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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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이번 Middlesbrough 행이 정말 정말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의 아쉬웠던 지난 사건들을 뒤로한 채 "황선홍이 말한 후계자"로서, 그의 부상에 전국민이 "아~씨"를 외쳤던 한국 대표 스트라이커로 다시 한번 우뚝 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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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lf publishing book 2007/10/18 06:41 Modify/Delete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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